
우리 공동체
교회의 기둥, 아버지의 마음으로 교회와 가정을 섬기는 제자 남전도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교회를 떠받치는 든든한 기둥 남전도회입니다. 봉사와 헌신이 필요한 자리마다 가장 먼저 팔을 걷어붙이는 아버지의 부서! 말보다 삶으로 믿음을 보여주며 오늘도 예수님의 제자로 교회를 섬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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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교회를 떠받치는 든든한 기둥 남전도회입니다. 봉사와 헌신이 필요한 자리마다 가장 먼저 팔을 걷어붙이는 아버지의 부서! 말보다 삶으로 믿음을 보여주며 오늘도 예수님의 제자로 교회를 섬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